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아파트 '분양권' 매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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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분양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것은 돈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돈이 없다는 핑계로 분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산 시장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재테크를 포기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자산의 가격 상승을 누리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회사에 입사한 20대 동기 A와 B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A는 돈을 모아 집을 사려고 저축을 했고, B는 가진 것이 없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B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여 20억 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는 2억 원을 모았지만 서울에서 살 수 있는 아파트를 찾기 어렵습니다.
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 부동산에서 수익을 거둔 20대와 30대는 계속해서 자산 시장에 참여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20대와 30대는 행동을 취하지 않고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둘 사이의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어느 순간 자본가와 근로자로 계층이 갈리게 될 것입니다.
돈이 없어도 분양을 받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부동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1억 원의 자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1억 원이라는 자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궁평 84의 분양가가 10억 원을 넘기기 때문에 1억 원은 시드머니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0억 원의 집을 1억 원으로 사는 방법은 계약금을 중심으로 합니다. 대부분의 아파트는 선분양을 실시하며 공사 착공 후 준공까지 약 3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10억 원의 집을 10분의 1로 나누어 생각해보면, 계약금은 일반적으로 10%입니다. 선 1억 원을 납부한 후 중도금은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1년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이때 시세차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잔금은 보통 30%이며, 입주할 수 없는 경우 전세로 놓거나 분양가를 넘지 못한다면 분양권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0억 원의 아파트를 분양받고 1억 원으로 계약한 뒤 전세세입자를 받아 시세차익을 얻는 것이 대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집값의 상승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20대와 30대의 재테크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재테크에는 정해진 길이 없으며, 투자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산은 여전히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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